오늘도 재미없는 연재!...를 시작하기 전에
저번화에 주인공이 쓰레기라는둥 여자들이 불쌍하는다는 등 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그래도 우리 주인공이 이분 보다는 훨씬 낫다...
무엇보다 이건 그냥 게임일뿐이다 너무 감정이입 하지 말자...
그리고 언데드화 된다고 그냥 뒤진사람이라 아예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니고
단지 색깔이 변색되고 성욕이 좀 많아질뿐 일반인이랑 거의 같다
오히려 병에 걸리지도 않고 피로에 쌓이지도 않아서
여자 흑마법사가 그 구울의 장점을 어필하다가 교회에 쫓겨난거임
아무튼 드디어 시가지로 돌아온 주인공 게이
3화쯤에서인가 마리카가 몰래 열쇠 훔쳐온거 기억 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
자고있는 유부녀
나도 안다 고갤러들이 뭐 하고싶은지
자고 있는동안에도 남편을 찾는 미스미
이제 그만 잊어! 남편은 널 두고 떠났다!
아 진짜 모자이크 하기 귀찮은데 ㅠㅠ
고갤러들 몰래 꼐임씬 빼는 것도 진지하게 고민했다
모자이크는 세상의 모든 여자가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어떤 미친넘을 데려왔습니다
그나저나 유부녀 아니랄까봐 옷 존나 야한거 입네;
적어도 모자이크가 대사를 가리는 그림이 안나와서 괜찮다고 생각한다
유부녀든 뭐든 일단 넣고 본다!
아무래도 미스미는 남편과 행위중인 꿈을 꾸고있는 중인 거 같다...
꿈속에선 남편과 하고있지만 실제로 하고있는건 자신이고
일이 끝나면 마음도 자신의 것이 된다고 생각하니 더 꼴리는 게이
이새끼 살아생전에 야겜좀 해보신분;;;
으윽 싼다!
드디어 눈을 뜬 미스미
반대로 이 쪽이 꿈인줄 아는 미스미 하지만 이미 늦었다
친족화가 완전히 진행되고 나서야 꿈이 아니라는게 안다
유부녀 게또다제!
게이가 같이 있으면 다른남자는 필요 없다고 한다...
으으 유부녀 너무 무섭당....
으으 쉴 새가 너무 없다.
사실 여기 마리카로 왔었어야 했는데 실수로 오는 부분을 안보여줬다.
시가지에 옆길로 가면 술집이 있는데 밤에만 여는 술집으로
낮에만 행동하는 마리카는 이 곳에 들어 올 수 없다
들어가보면 드나 라는 여자가 춤추는 것을 볼 수 있다.
Aㅏ... 너무 이쁘다...!
게이라는 이름에 맹세코 저 여자를 구울로 만들어주겠다!
참고로 이 가계는 모든 손님들이 코스프레를 하는게 규칙이자 재밌는 점이다
좀비 코스프레인 줄안다... 좀비가 아니라 구울이다!
구울은 손톱 1단계 변이가 있다고!
ㅎㅎ 당연히 꾸민게 아니라 진짜 구울이니까 당연히 좋은 메이크처럼 보일 수 밖에 없다
가게에서 무희를 하고있는 드나라고 자신을 소개 한 뒤
술마시기 대결도 간혹 한다고 한다
공짜아아아아아...?
공짜 좋아하는 고갤러들은 이미 다 탈모어들이라 공짜 좋아해도 상관없다
술마시기에 강하댄다 낄낄 그래봤자지
스토리상 이건 이미 내가 이기는 그림이다!
내 이름...?
훗... 그냥 외로운 방랑자라 불러다오
ㅠㅠ 난 말하기 싫은데 주인공이 알아서 술술 분다
일부러 창피하라고 게이라고 지어줬더니 막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니네
마시는 장면 엄청 많이 잘랐다;; 이 여자 술 진짜 잘마시네
물론 같이 술 마실 친구 없는 고갤러들은 자기가 몇잔 마셔야 취하는지도 모르겠죠?^^
캬 공짜로 술 얻어마셨다!
자라나라 머리머리!
아무래도 구울의 몸은 알코올을 흡수하지 않는 것 같다
또 가만히 있을 변태 게이새끼가 아니다. 드나가 들어간 방을 따라 들어가보자
아직 잠들지 않은 드나
띠용? 드나에게 숙취해소 드링크를 받았다;
술까지 공짜로 먹었는데... ㅠㅠ 엔젤드나 인정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물러설 게이가 아니다!
캬 복장 참 바람직하다 충분히 꼴리면서 모자이크 할 부분이 없다
역시 춤으로 다져진 몸매에는 뭔가 있다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드나
몸에 손을 대니 게이의 몸이 너무 차갑다는 것을 눈치챈 드나
분위기 좋다가도 이 구울 몸 때문에 다 망치네!
아...안돼! 제발 그것만은 하지마!!
네놈을 추격해주마!!
망할 게이새끼 능력도 좋다.. 누워있는 여자의 옷을 어떻게 저렇게 깨끗하게 한번에 벗길까
뭔가 다른 구멍??
으아아! 정말 앞이 아니라 뒤에 넣기 시작했다!
역시 게이야! 우리는 못하는걸 아무렇지도 않게 해버려! 그 점에 동경돼에엣!
으으으 정말 보여주고싶은 장면인데 그렇다고 모자이크를 안 할수는 없다.
게이의 하이퍼 병기에서 나오는 액체가 하얀색이 아니라 노란색인데
오줌은 아니고 아까 마셨다가 흡수가 안된 알코올이 그대로 나오는 것이다
바로 2차전 들어간다!
구울의 아이를 낳아랏!
피곤해도 친족화가 이루어지면 다시 활발해지던 다른 애들과는 달리
너무 피곤한지 잠들어버린 드나 일단은 재워두자
수고해주신 렉사르님 감사합니다 추격은 그만해주세요
시장 쪽으로 가보자
낮에 구경거리가 되고 있는 드워프는 자고있다.
으으 오늘은 분량이 모자르니 다음화에 먹어주마!
일단 다리 쪽으로 가보면 이 술주정 뱅이 때문에 마리카가 지나가지 못했던 곳이 있다.
아까 엔젤 드나 님께 받은 숙취 음료를 주자
숙취해소 완료!
돌아가면 어머니에게 혼난다고 한다... ㅠㅠ
시장에서 왼쪽으로 가면 드디어 게이가 죽었던 그 장소를 가볼 수 있다.
계단 위쪽에는 게이가 묵었던 여관에 갈 수 있다.
여관으로 가면 일러가 있는 메이드를 볼 수 있다.
최근에 이 마을에 도깨비가 나타난다는 소문이 있다.
설마 게이는 아니겠지?
맞았다... 그 소문의 주인공은 이 여관에서 숙박했던 게이...
그리고 드디어 무덤속에서 살아돌아온 게이를 발견한 메이드
운다 울어;
히익!!!!
빛의 속도로 도망가는 메이드
일러가 있는데 놓칠 수 없다. 따라가자
지하로 가면 창고 같은 곳이 있다. 아무래도 이 곳으로 도망친 거 같다
여기서부터 갑자기 공포게임처럼 진행이 바껴서
게이의 이동속도가 엄청 느려지고 움직일때마다 삐걱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점점 다가오는 삐걱소리에 놀라는 여자
네가 보인다...
조금씩 가까워지는 게이... 시간이 얼마 없다...
자신의 앞에 벽이 헐어있는걸 발견한 메이드
시간이 없다! 구울이 다가오고 있다!!
헐어진 벽을 뚫어보려고 하는 메이드
마구 부딪혀 본다. 그 와중에도 점점 가까워지는 게이...
벽이 뚫렸다!!
안따라 갈 수가 없다
아무래도 여자는 밑으로 떨어져버린 거 같다....
ㅠㅠ 얌전히 구울이 될 것이지... 객실의 열쇠를 얻었다!
---- 번외 ----
이리나방에 가면 이리나의 일기를 볼 수 있다.
갓 이리나 인정합니다.... 너무 착한거 아니냐...
얘 이름 나올때마다 누누히 얘기하지만
시르트는 현 기사단장으로
과거 기사장을 정하는 경기 결승에서 이리나와 시르트가 호각으로 싸운적이 있다.
판정승을 정하는데 신분이 낮은 이리나가 패배로 처리되었고 시리트가 기사장이 되었다.
마인드 ㅆㅅㅌㅊ;;;
다음 일기부터는 구울이 됐을 때 부터를 다루고 있다.
한참 게이를 찬양하는 내용의 글이 나오다가 결론은 이렇게 마무리
노모자이크 판은 그런거 없다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라는 얘기가 있는데 어떻게 만드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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