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꾸준히 재미없는 연재 찾기 어려운데
오늘도 재미없는 연재 이쿠욧!
개 밥을 구했으니 이제 그 거지년을 따먹을 차례다!
하하 어리석은 년! 이제 그 개는 니 방패가 될 수 없다는 걸 모르겠느냐!
개는 많이 배고픈 상태다 저번화 에서 마리카가 얻어온 도-그 푸드를 주자
개는 버티기 어려운 유혹에 굴복하고 만다
이년! 순순히 굴복하고 하수도 열쇠와 처녀를 내놓지 못할까!
당연히 고마워 해야지!
이 여자 수입이라고 해봤자 쓰레기통 뒤지는게 전부 일 것 같다
아아니 이게 무슨 소립니까? 열쇠를 못 준다뇨?
역시 내 생각대로 이 여자는 하수도에서 내려오는 쓰레기로 먹고살고 있었다
뭔 개소리야 난 그냥 시가지로 가고 싶을 뿐이다!
열쇠!! 열쇠내놓으라고! 빼에에엑!!!! 빼에에에에엑!!!!!!!
듣자하니 하수도 안에는 유독가스가 나와 못 지나간다고 한다.
하지만 유독 가스는 하찮은 필멸자들에게는 위협적이지만
오.레.사.마에게는 전혀 문제 없다구? 크킄...
3가지 선택지가 나온다. 교섭, 단념, 덮친다
엥? 이거 완전 고민할 필요 없는거 아니냐?
후... 절 알바로 부터 지켜줘서 고마워요 조홍!
게이는 미카를 밀쳤다!
갑자기 비명을 지른다.
드디어 미카가 게이가 인간이 아니라는것을 눈치챈것!
열쇠를 줄테니 이제 놓아달라고 하는 미카
하지만 이제 목적이 바꼈다
고안박의 법칙에 의해서 박으려고 하면 저 멀리 튕겨나가는 줄 알았는데 멀쩡하다
참고로 게이는 뒤졌다 살아난 구울이라 육봉조차도 엄청 차갑다고 한다...
아까까지 열심히 울어댔건만 이제 포기하고 저항을 멈추었다
미카가 불쌍하긴 하지만 이제 막 아다를 땐 게이가 멈출리가 없다
으윽...! 싼다!
낳아라! 구울의 아이를!!
구울은 정액조차 차갑댄다
그런데 정액만 차가운게 아니라 점점 자신의 몸도 차가워짐을 느끼는 미카
으아아...으아아...으아아
결국 게이와 똑같이 구울로 변해버린 미카
갑자기 죽은몸이 되버린 미카는 뭐가 뭔지 모른다
갑자기 끼어들은 흑마법사년
아니... 여태 내 정사를 보고있었던거야ㅑ....?
ㅅㅅ으로 다른사람들을 감염시킨댄다;;
엥 이거 완전 메르스급 전염률 아니냐?
(tip : 고갤러가 되면 전염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미카는 내 부화 구라가 된 것이다
여태 뭐가 뭔지 모르는 표정을 짓다가 갑자기 좋아지는 표정
퍄퍞퍄퍞;;;; 아다 고갤러 새끼 출세한거 보소 하인까지 생겼다
시끄럽다! 일러가 있는 네년도 언젠간 구울의 대상이 될 거란걸 모르겠나!
그리고 구울이 되면 성욕이 또 엄청나 지는듯 하다.
나는 욕망을 채울 수 있어서 좋댄다.
차라리 뒤져서 무덤에서 편히 자고있는게 게이에게는 더 낫지 않았을까..?
그리고 나는 친족화 능력을 사용할 수 있지만
게이로 인해 감염된 친족들은 그 능력을 가지진 않는다고 한다.
감염률 ㄱㅆㅎㅌㅊ;;
에엑따 온 마을을 지배하는거 완전 남자의 로망 아니냐?
그리고 이제 말을 잘 듣는 미카에게 열쇠를 받는다
이런 시발 모자이크 처리하는거 존나 힘들단 말야
ㅋㅋㅋㅋ 이거 게임에서 10분이면 할 수 있는 길이인데
연재로는 벌써 3화 까지왔네 완결까지 50화 예상해봅니다
하수구에 들어가면 아까 미카가 얘기했던 독성 가스가 흘러나온다.
하지만 실장석인 와타치에겐 소용 없는 데스우!
하수구 밖을 나와 드디어 시가지로 왔다.
하수구 밖으로 나와보면 두 여자가 대화 하는게 보인다.
내가 저번화에 말했던 꿀팁 아직도 기억하는 사람 없겠지?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둘다 엄청난 공부벌레인듯 싶다.
저 안경쓴 여자애(에리누 사서)는 아예 도서관에서 산다
한참 얘기하다가 드디어 헤어진다.
후후... 일러가 있는 여캐는 분명 꼐임씬이 있는 법!
따라가서 범하겠다!
어...어...??
죽은 게이에게 산 자의 이동속도란 것은 엄청난 것이었다...
택배 왔어요 수법을 사용해보지만 통하지 않는다...
왼쪽으로 가면 아침에 드워프 구경거리를 열던 시장으로 갈 수 있다. 일단 가보자
드워프가 있는 곳에 가고싶지만 술취한 아저씨가 가로막고 있어서 지나갈 수 없다...
저게 가게란다. 대놓고 봐도 수상하니 들어가보자
운영하는 주인마저 수상하다
크킄... 오마에.. 나에대해서 알고있군?
그래도 왠지 무서우니 그냥 거짓말로 둘러대자
어차피 내 존재는 알고있다는 듯 내 대답은 신경도 안쓴다...
네크로노미콘 입니까?
네 네크로노미콘을 읽으려면 스펠캐스팅 6레벨 네크로맨시 10레벨이 필요하죠
압니다
야호! 공짜로 흑마법 책을 얻었다!
헉.... 그런데 우리 엄마가 공짜 밝히면 대머리 된다고 했는데;;
아 맞다 난 이미 대머리지 ㅎㅎ
이 수상한 가게주인은 그냥 구울을 본 것만으로 만족해버리는 변태새끼였다
시장의 위쪽은 교회다. 밤에는 지나갈 수 없다.
그러니까 요약하면
가장남쪽에는 빈민가 가장 북에는 교회가 있고
빈민가에서 시가지는 밤에 지나갈 수 없고 시가지에서 교회로도 밤에는 못간다.
언제나 처럼 인사하고 게이를 재우려고 하는 마리카
이걸 보니 예전에 우리 엄마가 생일선물로 문제집을 사줬던게 기억난다
물론 난 공부 좆도 안했고 얘는 열심히한다
더 공부해라 핫산!
띠용? 이거 완전 개이득 아니냐?
그래 불을 끄고 나는 잠을 잘테니 너는 책을 읽거라
공부를 마친 흑마법사
사망자의 각력을 강화시킨댄다;; 뒤진놈까지 혹사시킬 생각이냐
네 영혼에 고통을 안겨주마!
히익;;; 나도 모른새에 이미 내 몸이 강화되있댄다 좀 무섭다
이제 인간보다 훨씬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ㅋㅋㅋ 나 게임 연재 진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했는데
이번이 제일 힘들었다.
아무튼 우리들의 구울화는 이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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