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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니들 이렇게 연재 오래하는데 끝까지 재미없는 연재 본재 없지!
여기있는게 그런 연재 아니가!
각력도 강화됐겠다 이 시가지 앞을 지키는 여자에게 다시 도전해보자
선빵 필승! 일단 때리고본다!
의외로 먹히는거 같다 할 수 있다!!
ㅋㅋㅋㅋㅋ 고갤럼 한테 한대 맞은년이 말이 많다 메렁메렁
는 칼빵 한 번 맞고 퇴갤...
참고로 이 게임은 게임오버가 없다.
게이가 당한더라도 그냥 하루 쉬고 낮으로 넘어갈뿐
계속 스토리 진행하기전에
이미 친족화가 된 노예들이랑은 꼐임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안해도 딱히 스토리 진행에는 관계 없어서
이미 친족화가 된 여자들과 꼐임 하는 장면을 올릴지 말지는 고갤러들이 댓글로 정해라
아무튼 하수구로 돌아가서 시가지로 가자
나오면 또 여자들이 이야기 하다가 서로 돌아간다.
전에는 아렛트를 따라가다 너무 느린 구울 이속때문에 놓쳤지만 지금은 다르다!
캬 빠르다 빨라
인간의 이동속도따위는 쉽게 따라잡는다.
히히 못가!
역시 동성애자야!
내가 예전에도 야겜 연재 한참 하다가 짤려서 좀 무섭긴 한데
솔직히 이정도가지고 자르지는 않겠지? 뉴스에 올라오는 아이돌 사진이 더 야한데 ㅡㅡ
여자가 도움! 을 외쳐보지만 이런 밤중에 도움을 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앞에 묘사가 너무 쓸대없이 길어서 과감하게 잘랐다^^
고갤러들에게 중요한건 이런 꼐임씬이 아니라 본편 진행이잖아 그렇지? 나도 알아 ^^
한참 여체를 즐기다가 드디어 본편으로 들어가는 동성애자
빛이 당신을 태울것입니다!
생전에 하는게 고갤질 밖에 없어서 게이의 운동능력은 썩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없지만
적어도 운동에 의한 피로를 느끼지는 않는다
낳아라! 구울의 아이를!!
결국 완전히 친족화 되어버린 아렛트
수고 해주신 안두인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올려드립니다
여노추 (여기 노예 추가라는 뜻 ㅎ)
약제사를 목표로 공부 중이라고 한다.
원래 부모님과 같이 살았지만 도서관 근처에서 공부가 더 잘될 것 같아
이 곳에 살 수 있게 해주었다고 한다.
이제 밤에는 마음대로 아렛트의 집에 놀러올 수 있다.
나가기 전에 이 수상해 보이는 빨간 포션이나 한번 들여다 보자
수면제? 이거 야꼠 필수품 아니냐? ㄷㄷ
흑...이렇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여자가 있다니... 뒤지길 잘했어.....
고갤러들도 이런 삶을 살고 싶다면 얼른 아무 계단에나 뛰어내려서 죽자...
아무튼 수면제 게또다제!
일단 밤에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 낮으로 돌아가자
빈민가에서 시가지로 가는길에 검문소에 보면 오른쪽 위에 계단이 있다. 한번 가보자
왼쪽 방에서 시가지 앞을 지키던 소녀가 자고있는 거러 볼 수 있다.
문은 잠겨있어서 못 들어간다.
여자의 이름은 이리나라고 한다
아무래도 이리나의 음식에 수면제를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안넣을 이유가 없다.
사악한 미소를 짓는 마리카
누가 흑마법사년 아니랄까봐
386이 또....
이리나는 과거에
마을의 사제를 수호하는 직무를 결정하는 무술 대회에 나간 적이 있다.
이리나가 결승까지 가서 만난 것은 현 기사장인 시르트.
사제와 기사장에게서 흑마법을 전면 부정당하고 빈민가 까지 쫓겨나서
그 둘에게 복수하는게 이 게임의 목표인건 기억하고있겠지?
나도 알아 너희들 꼐임밖에 관심 없는거 망할넘들...
둘이 한참동안 호각으로 싸우고 있어 판정승을 결정하는데
신분이 낮은 이리나가 결국 패배로 처리되었고
이라나는 더러운 빈민가의 야간 경비라는 하찮은 직업마저도
소중한 일이라며 불평 하나 없이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었다.
앞에 얘기를 듣고있는 누구와는 참 상반된다 ^ㅅ^
암튼 요리에 수면제를 혼합했으니 이제 뭘 해야될지는 니들도 알겠지?
민나 세크스다!
평소와 달리 목소리의 힘이 없다.
선빵 필승!!
게이 펀치에 굴복해버린 이리나
뛰어난 정신력으로 어떻게든 버티고 서있지만
약의 효과가 워낙 강해 강한 탈진감으로 아무것도 못하고 당하기만하는 이리나
시발 모자이크 하기 힘들어 좀 쉬면서 해
입에 들어온 물건을 떨쳐내려고 혀를 움직이지만
오히려 게이에게는 더 큰 쾌감이 된다
결국 해버린 게이
했네 했어
입으로 했을 뿐인데 어느정도 진행되버린 친족화
자신에게 무슨일이 일어난 지 아직 모르는 이리나
침식은 완전하게 되지 않았다.
본편으로 들어가기 위해 옷을 찢는 게이
한참 손가락으로 만지작 거리더니 바로 시작하는 게이
주인에게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 친족화가 아느정도 진행된 탓에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이리나는 아픔과 쾌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
내가 내가 아닌게 되버렷
결국 완벽하게 그라화 되고 의식을 잃어버린 이리나
일어나라 이녀석!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이제 밤에 게이도 시가지로 지나 갈 수 있다.
심지어 훌륭한 검사마저 얻었다.
탈 고갤러행;;
시가지에서 죽어서 드디어 다시 시가지로 돌아가는 동성애자!
우리들의 친족화는 지금부터다!
QnA
이 속도라면 다음화에 나올 확률 99%
멍청한 놈 이 그림체라 꼴리는거다
시발 너 왜 시비냐
내가 좋은 드립력 가지고 있으면 화장실에서 혼자 밥먹고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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